"비상계엄, 사법심사 대상 아냐"…탄핵 이후 대비 포석한덕수 "계엄 못 막았다" 사과…국방장관직 모두 고사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서 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무위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국민들에게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는 가운데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계엄김정률 기자 김선교 "축산물 이력제 위반 5년간 3000건 육박…쇠고기·표시 위반 다수"與, 검찰청 해체 이어 조희대 탄핵론까지…野, 李사법리스크 정조준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박균택 "李정부 인사 적체? 승진인원 늘고 승진기간 7개월 단축"서울중앙지법, '尹내란 판결문 실명공개' 1심 패소에 불복 항소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