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2024.5.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기호 기자 "반경 20㎞ 주유소 0개"…주유소 폐업 여파, 이틀에 한곳씩 사라져경제단체 위상 '지각변동'…대한상의 '주춤' 한경협 '존재감'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