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 후폭풍…당분간 활동·역할 축소한경협, 경제계 대표 단체로 위상 회복중…역할도 확대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2023.8.25 ⓒ 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상의가짜뉴스최태원박기호 기자 "원유 수송선 수배"…홍해 운항 제한 해지, 정유업계 즉각 수송 추진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관련 기사최태원 "신뢰 회복 위해 뭉쳐야…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대한상의, 다시 뛴다 '쇄신' 속도…재계 맏형 위상 회복 주목국힘 "정권 구미 안 맞는 통계 인용에 국가권력 총출동…정상인가"최태원, 가짜뉴스 논란에 "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 '재차 사과, 내외부 검증 시스템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