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280여명 난입…의원 신변보호 및 국회 기능 확보""국회의사당 짓밟는 행위…보좌진·직원들 다쳐"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기 사무총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간밤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국회로 진입했던 계엄군에 대항해 쌓은 바리게이트를 직접 치우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민기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러 크렘린궁 "김정은, 언제나 환영받는 손님""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스태프 15명 비자 발급 거부"관련 기사대법관 자리 두 달째 비었다…이달 제청 못하면 공백 눈덩이판문점선언 8주년…文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히 마주앉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