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 도모하고 '신기술' 협력 증진 앞장북한 파병·한미일 협력·한중관계도 관전 요소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페루와 브라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G20관련 기사[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日언론 "李대통령 국빈방중, 대일관계 악화 中의 韓포섭 의도"'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