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 도모하고 '신기술' 협력 증진 앞장북한 파병·한미일 협력·한중관계도 관전 요소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페루와 브라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G20관련 기사李대통령 "외교는 민생 개선이 가장 큰 목표…中 관계 관리도 중요"金 "말실수로 지역 뺏기는 일 없을 것"…鄭 "벌써 대표된양 당직 나눠줘"통일부 "9월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참여 검토…북미대화 견인"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