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회견 여론 예의주시…대국민 추가 소통 방안 마련 중인적 쇄신·제2부속실·김 여사 순방 제외 등 후속조치 착수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대국민 담화 중 국민들에게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지지율대국민담화기자회견소통인적쇄신김정률 기자 이준석 "정이한 자작극 전혀 몰라…인지할 수도, 인지하지도 않았다"국힘 "원구성, 17일까지는 힘들 듯…민주당 전향적 돌파구 있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인터뷰] '盧오른팔' 이광재 "과거 아닌 미래 봐야…적통 논쟁 그만"'어게인 2020' 또는 '어게인 2024'…실리냐 명분이냐 국힘의 '고심'조국 "코스피 9000 치적에도 李 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송영길 "정청래, 盧 적통? 완전히 등 져서 장례식 참석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