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상희 기자 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