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무혐의 결론 이후 행보 늘어…수심위 및 국회 특검법은 여전 야당 비판 속 여당 일각서도 공개행보 적절하지 않아 지적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은평구 장애아동거주시설인 다움장애아동지원센터를 방문, 보조 교사와 함께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색연필로 색칠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추석사법리스크수심위검찰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정청래 "재판소원, 당 지도부 의견 발의…사법개혁안 안 빠져"김건희특검 "양평 공무원 심야조사 동의, 수사과정 확인서에 기재"국감 2일차, 과방위에 이진숙 출석…법사위 '특검·양평' 정무위 '해킹'李정부 첫 국감…'김현지·조희대·전산망 마비·해킹사태'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