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의견 내야 논의…정치적으로 결정할 문제 아냐" "반발 있다고 대통령이 사과? 의료개혁 하지 말자는 건가"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에 게시된 진료 지연 안내문. 2024.9.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한상희 기자 우원식 "개헌 협조해 달라"…장동혁 "위헌적 행태 자행하면서 개헌? 모순"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