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몰카공작…대한민국은 법이 알아서 하는 것"민주 "궤변…검찰이 특검 필요성 스스로 입증한 것"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육영수 여사 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김건희여사명품가방의혹검찰본질몰카공작김정률 기자 '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LH 공공임대 곰팡이 작업 2만 5000건…4년간 실태조사 '0건'관련 기사"국가안보 위협"…'尹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무더기 유죄尹-김건희 듀엣 영상에…서용주 "이 시점에? 석방 여론전"'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등은 제외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