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몰카공작…대한민국은 법이 알아서 하는 것"민주 "궤변…검찰이 특검 필요성 스스로 입증한 것"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육영수 여사 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김건희여사명품가방의혹검찰본질몰카공작김정률 기자 오세훈·한동훈 한자리…'보수 가치 회복·국민 중심' 강조野 "사건 암장 사회로 타락…檢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해야"(종합)관련 기사"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대북 송금 개입' 등 46건 경찰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