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은 몰카공작…대한민국은 법이 알아서 하는 것"민주 "궤변…검찰이 특검 필요성 스스로 입증한 것"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육영수 여사 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실김건희여사명품가방의혹검찰본질몰카공작김정률 기자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특검도 제동…국힘 "대국민 사기" 공세관련 기사'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뉴스1 PICK]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가담'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재조사…이원석 소환 통보(종합)종합특검, 이원석 前검찰총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참고인'윤석열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