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주관 관계부처 차관회의 개최범정부 논의 통해 9월 종합대책 마련해 발표최근 잇단 화재로 이른바 '전기차 공포증(포비아)'이 확산하는 가운데 13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 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민·관 합동 교육에서 소방관들이 질식소화포와 전기차 수조탱크를 이용한 전기차 화재 진압 모의 시연을 하고 있다.(중부일보 제공)2020.8.13/뉴스1관련 키워드전기차국무조정실총리실이기림 기자 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관련 기사김성환 "尹정부 에너지정책 잘못 갔다…탄녹위, 환경부 중심으로"중소기업·소상공인 발목 잡는 규제 시원하게 푼다…13개 과제 발표강기정, 이재명 대표·한덕수 총리에 편지 "민군공항 이전 지원"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6일 발표'한덕수 내각' 힘 실은 윤 대통령…정기국회·예산 사령탑 혼선 매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