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에서 참석자 이름이 수놓인 냅킨에 서명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현충일국가유공자나연준 기자 요금 할인 없고 불확실성 여전…위약금 면제에 KT 이탈 현실화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관련 기사'북한·공산 세력' 표현 빼고 '평화' 강조한 李 추념사…'대북 제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