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대비 이후 첫 '두 단계 상향'중요행사·특정사건 외 사유로 상향…국내엔 영향 없을 듯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2023.1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총리실국무조정실북한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尹탄핵인용] 한 대행 "북 도발에 빈틈없는 대응태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