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의사 수 확대 첫 언급부터 2000명 배분까지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윤석열나연준 기자 고삼석 교수, CES서 '한미 엔터테크 얼라이언스 구축' 제안LG·SKT·업스테이지, '국대AI' 1차 평가 통과…네이버 탈락(종합)관련 기사"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의료대란 탓 항생제 사용량 급증…오·남용 방지 위한 대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