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의사 수 확대 첫 언급부터 2000명 배분까지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윤석열나연준 기자 "앱마켓 외부결제 허용만으론 부족…수수료·정보 제한 개선해야"내년 기초연구에 2조 9102억 원 투입…과제 1만 8516개 '역대 최대'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