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만에 침묵 깬 김건희 여사…'제복 영웅' 유가족 편지 위로

고 유재국 경위 순직 4주기 맞아 편지와 과일 선물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순방 이후 63일간 공적 행보 자제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가 13일 3년 전 한강 투신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유재국 경위의 자택을 찾아 유 경위의 부인 이꽃님 씨와 아들 이현군의 뇌성마비 재활치료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4.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건희 여사가 13일 3년 전 한강 투신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유재국 경위의 자택을 찾아 유 경위의 부인 이꽃님 씨와 아들 이현군의 뇌성마비 재활치료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4.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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