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유재국 경위 순직 4주기 맞아 편지와 과일 선물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순방 이후 63일간 공적 행보 자제김건희 여사가 13일 3년 전 한강 투신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유재국 경위의 자택을 찾아 유 경위의 부인 이꽃님 씨와 아들 이현군의 뇌성마비 재활치료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4.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재국 경위나연준 기자 KISA, 118상담센터에 실시간 채팅·챗봇 상담 서비스 도입갤럭시S26 라인업, 기본·플러스·울트라 유지…엣지는 빠져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