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은 5년 단임제에서는 구조적인 어려움""칸막이 없애라" 했는데…"부처서 의중 잘 몰라"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관료제내각제수석비서관회의주례회동복지부동관련 기사김종인 "국힘, 이혜훈 제명은 옹졸…장동혁 단식? 어리석은 생각, 투쟁보다 변화를"[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박찬대 "의원 입각이 대통령 사조직? 국힘, 무식한 얘기"인선 늦어지는 국토부 장관…정치인 vs 전문가, 이재명 선택은'실용주의' 내건 李정부 산업·통상정책…탈이념·국익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