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공·늘공 가릴 것 없이 새 사람 찾기 어려움 토로총선 앞두고 입사 유인 적고 '승진' 없어 사기 뚝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용산대통령실김대기비서실장구인난늘공관련 기사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홍준표 "국힘 재기하려면 尹·한동훈 제거해야…극우 유튜버도"'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