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미일 안보공조 한 단계 업그레이드""디리스킹 아닌 리리스킹" 경고…대통령실 "中과 전략대화"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맨좌측),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운데)가 21일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3국 정상회담을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현지시간)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중국-중앙 아시아 정상회의를 마치고 기자회견에 참석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중국미국일본디리스킹대중최동현 기자 LG K-엑사원, 독자 AI 1차 평가 최고점…구광모 '선구안' 통했다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관련 기사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이준석 "尹 어게인들의 '트황상' 위험 수위…힘의 논리, 중·러도 자신감"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