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강제동원 가슴 아프게 생각"에 사의 표시尹 "한일 미래협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소인수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 후미오정상회담소인수회담과거사강제동원일제강점기관련 기사[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없이 기소 검토"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日 이시바 총리 "조속히 李대통령 만나고 싶어"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李대통령 오늘 이시바 총리 첫 회담…한일협력 진전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