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청사에서 기념행사…"저는 영원히 한국의 사위"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5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주정부 청사에서 미주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메릴랜드주 제공.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5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주정부 청사에서 개최한 미주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행사에서 포고문을 발표하고, 이를 권세중 주미한국대사관 총영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미 호건 여사, 권 총영사, 호건 주지사, 권 총영사의 부인. 사진은 메릴랜드주 제공.관련 키워드래리 호건윤석열권세중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