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국민청사'…"중국 국민당 사용하는 청사 같아"'국민의집' "피플로 번역하면 '인민'으로 들릴수도"대통실새이름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대통령실 새 명칭을 결정할 예정인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옛 미군기지에 조성된 용산공원에서 시민들이 대통령 집무실을 바라보고 있다. 용산 집무실 명칭으로 거론된 후보군으로는 국민의집, 국민청사, 민음청사, 바른누리, 이태원로22 등이 있다. 2022.6.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관련 기사투표권 없는 '캐나다 국적' JK 김동욱, 또…"내가 대통령이면 재투표"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尹, 종합특검 소환 조사 6시간 반 만에 종료…경찰 조사는 거부(종합)종합특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소환…'정점'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