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현송월 만나 '열병식은 밤에' 조언…北 연출 세련돼 가"

"밤에 해야 극적 효과 연출 가능…北, 이후 계속 밤에 열병식"
"김정숙 여사 피라미드 방문, 매우 아팠는데 이집트 부탁 때문에 갔다…옷값 수사해봐야 나올 게 없어"

본문 이미지 - 남측 윤상 음악감독(왼쪽부터),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 북측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합동공연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다. 2018.4.3/뉴스1 ⓒ News1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윤상 음악감독(왼쪽부터),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 북측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합동공연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다. 2018.4.3/뉴스1 ⓒ News1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