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文 국민들 자연스레 만날 것…盧처럼 하면 일 될까봐 걱정"

"文 퇴임식 尹 덕분에 가능…임종석·양정철 방문 서프라이즈"

본문 이미지 - 5년 임기를 마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청와대를 나서며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2.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5년 임기를 마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청와대를 나서며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2.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5년 임기를 마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청와대를 나서며 배웅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2.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5년 임기를 마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청와대를 나서며 배웅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2.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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