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양극제 연간 6만톤 생산 확대…배터리 산업 도약 전기" "8200개 넘는 일자리 창출…지역 청년들 꿈 펼치는 계기 될 것"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린 구미형 일자리 LG BCM(Battery Core Material) 공장 착공식에 참석해 양극재를 담은 아크릴 용기를 살피며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문 대통령, 신학철 부회장, 장세용 구미시장. 2022.1.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