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당연히 와야죠" 배은심 여사, 향년 82세 일기로 별세..여야 모두 애도의 물결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오월어머니회 회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오월어머니회 회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은 고 배은심 여사의 빈소.(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에 훈장증이 놓여져 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고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청와대 제공)2022.1.9/뉴스1
9일 오후 고(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시민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9일 오후 고(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조대병원 의료진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배 여사는 지난 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전날 퇴원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쓰러져 소생하지 못했다. 202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