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국을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초청으로 국빈 방문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호주를 방문한다. 2021.12.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초청으로 국빈 방문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호주를 방문한다. 2021.12.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호기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및 교황청 공식 방문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21.10.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미국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공군 1호기로 귀국 중 기내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1.9.24/뉴스1
11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및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탑승한 공군 1호기에 태극기와 청와대 봉황기가 꽂혀 있다. 2021.6.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아세안 3개국 순방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현지시간) 순방 첫번째 방문국인 태국 방콕 돈므앙 군공항에 도착,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9.2/뉴스1
22일(현지시각) 미국 히캄 공군기지 19번 격납고에서 열린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에서 의장병이 유해를 공군1호기 좌석에 안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1.9.23/뉴스1
22일(현지시각) 미국 히캄 공군기지 19번 격납고에서 열린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에서 의장병이 유해를 공군1호기 좌석에 안치돼 있다. (청와대 제공) 2021.9.23/뉴스1
카자흐스탄에 잠들었던 독립지사 계봉우(건국훈장 독립장), 황운정 선생(건국훈장 애족장)과 배우자 등 유해 4위가 22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봉환되고 있다. 유해 4위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을 출발해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2호기에 실려 서울공항에 도착,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2019.4.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히캄 공군기지에서 열린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에서 공군1호기로 봉송되는 유해를 향해 경례하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2021.9.23/뉴스1
평양시민들이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남측 수행원들을 환영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교체를 앞둔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 보잉 B747 400이 계류돼 있다. 정부와 군 관계자에 따르면 새롭게 투입되는 공군 1호기의 기종은 보잉사의 B747-8i로 교체된다. 2021.12.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방미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1.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