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도 대통령 국빈방한…23일 文대통령과 정상회담'기생충' 보고 '김치' 즐겨…영부인 단독 방한해 '문화교류' 나서기도문재인 대통령과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코스타리카 정상회담에 앞서 주먹을 맞대고 인사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8년 10월8일 청와대 본관에서 끌라우디아 도블레스 까마르고 코스타리카 영부인과 환담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8.10.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