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4주년 文 고정지지층 '30%' 견고…지지율 바닥 확인했나

4·7 재보선 참패 여파 벗어나…백신·경제회복 긍정평가
역대 대통령 가운데 4년 지지율 최고 수준…與 "레임덕 늦춰졌다" 자평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청와대 모습. 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대국민 특별연설을 한다. 2021.5.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청와대 모습. 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대국민 특별연설을 한다. 2021.5.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오는 10일 취임 4주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0%대에서 반등해 34%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도 소폭 하락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 여파를 어느정도 벗어난 모습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오는 10일 취임 4주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0%대에서 반등해 34%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도 소폭 하락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 여파를 어느정도 벗어난 모습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출처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뉴스1
출처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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