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참패 여파 벗어나…백신·경제회복 긍정평가역대 대통령 가운데 4년 지지율 최고 수준…與 "레임덕 늦춰졌다" 자평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청와대 모습. 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대국민 특별연설을 한다. 2021.5.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오는 10일 취임 4주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0%대에서 반등해 34%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도 소폭 하락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 여파를 어느정도 벗어난 모습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출처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뉴스1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박혜연 기자 현대백화점, 고객 참여형 기부 프로젝트로 갯벌 1500평 보전"브랜드 로고가 예술작품으로"…마뗑킴, 아티스트 협업 전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靑, 국정지지율 '첫 데드크로스'에 "엄중, 겸허히 받아들인다"李대통령 부정 49.7% 긍정 46.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속보] 李대통령 부정 49.7% 긍정 46.7%…취임 후 첫 역전 [리얼미터]李대통령 긍정 47.7% 부정 49.0%, 취임후 첫 역전…민주 40% 국힘 41.6% [조원씨앤아이]국힘 44.3%>민주 38% 역전…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