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인하 등은 버틸만한 사람들 위한 대책…버티기 위한 소득 지원 필요"'보편적 복지' 개념의 기본소득으로 실현 가능성 미지수…'일회성' 지급은 사정 다를 수도이재웅 혁신성장본부 공동본부장이 지난 2018년 8월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위워크 서울역점에서 열린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2018.8.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본사랑 똑같이 5% 올려줘"…네이버제트 노조, 첫 전면 파업정은경 "추석연휴, 응급실보다 가까운 병·의원 먼저 찾아달라"세계 3위 오른 韓 관광 연구…"관광산업 미래 제시, 인재 유입 출발점""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