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은 '격려'라는데…'피랍 감사편지'에도 편치 않은 외교부

'리비아 피랍 석방' 딸이 감사편지 보내…"백방으로 노력한 외교관들에 감사"
'외교기밀 유출' 파문 속 '외교부의 진정한 임무' 제시했다는 분석도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지난해 7월 리비아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315일 만에 풀려난 한국인 주 모 씨의 딸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읽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2019.5.29/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지난해 7월 리비아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315일 만에 풀려난 한국인 주 모 씨의 딸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읽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2019.5.29/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리비아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315일 만에 풀려난 한국인 주모 씨의 딸로부터 받은 감사편지.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2019.5.29/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리비아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315일 만에 풀려난 한국인 주모 씨의 딸로부터 받은 감사편지.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2019.5.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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