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 2시간만에 소방대응 3단계·李총리 긴급지시 文대통령 즉시 현장行…컨트롤타워 역할 '충실'
강원도 산불 현장으로 지원에 나선 인천소방본부 소방대(인천소방본부 제공)2019.4.5/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천진고등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찾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4.5/뉴스1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말인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강원도 산불 관계장관회의에서 직접 메모한 수첩을 보며 모두발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정운현 비서실장 페이스북) 2019.4.6/뉴스1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3호가 지난 5일 오후 1시에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촬영한 강원도 강릉 옥계 지역과 속초/고성 지역 모습. 근적외합성영상은 위성카메라에 탑재된 센서가 센싱한 근적외선과 가시광선 영상을 합성한 이미지로 붉게 표시된 부분은 수풀 등 식생을 나타내는 것이며, 화재로 소실된 지역은 근적외선이 반사량이 미미하여 검은색으로 표시된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19.4.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