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아픔' 함께한 文대통령 '복심 중 복심'2012년·2017년 대선 등 文대통령 그림자처럼 보좌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오른쪽)일 당시 김경수 당시 의원(현 경남도지사)과 2017년 3월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내 백범 김구 선생 묘역에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문재인 캠프 제공) 2017.3.25/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김경수문재인노무현김경수조소영 기자 '투표용지 사태'…與 "원구성해 국조·특검" 野 "귀 막으면 정권 종말"與 "국힘, 투표용지 사태 앞세운 억지 선동 멈춰야…정쟁 몰두 유감"관련 기사전재수·김경수, 노무현 17주기 추도식 참석…"사람 사는 세상 만들겠다"'盧 17주기' 범여권 총집결…李대통령부터 평택을 맞붙는 김용남·조국까지한병도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입법으로 확실히 뒷받침"당정청, 국토대전환TF 구성 협업 본격화…정기국회 입법 목표(종합)[프로필] 김정호 기후노동위원장…참여정부 마지막 기록관리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