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훈련하고 대비태세 갖출 수 있었다"북측이 시범철수하기로 한 GP(감시초소)에 게양한 황색 수기.(국방부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케네스윌즈바흐주한미군부사령관남북군사합의서비행금지구역설계훈련대비태세양새롬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보합세…이번주 SCFI 1647.39고려아연,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관에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