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여사도 동행할 듯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18일 오후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을 방문해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한 뒤 박수치고 있다. 2018.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정숙리설주청와대남북정상회담관련 기사[100일 남은 文정부] ③'유쾌한 정숙씨'의 5년 돌아보니文 "인생 다시 산다면 '나무 연구'나 '농사'"…P4G 앞두고 특별대담'유쾌한 정숙씨' 김 여사의 4년…친화력 갑 내조외교·소외계층 애정北 무력 도발에도 정부 '신중모드'…변곡점 맞을까윤건영 "전세계 화상 정상회의 시대, 남북이라고 안될 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