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평 원장 "인도 EXO·BTS 나오길 바라"수상자 발표 후 빅뱅 '붉은 노을' 함께 불러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봄씨어터에서 인도 영화 '당갈'을 관람하기 앞서 인도 유학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7.4/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숙KPOP김정숙케이팝김정숙인도김정숙빅뱅붉은노을조소영 기자 한병도 "오세훈, 네거티브에도 무능 안 가려져…철근 누락 경악"민주 김상욱-진보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여론조사 경선' 단일화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