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피파 회장 "언제든 달려가겠다"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람한 뒤 1-2로 아쉽게 패한 한국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2018.6.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청와대대통령월드컵한국멕시코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에 오충종 전 산업부 다자통상법무관한화오션, 그리스 최대 방산 ONEX 손잡고 지중해 시장 진출관련 기사김어준 "강훈식도 차기주자 육성 훈련…靑비서실장 잦은 단독 해외출장"이재명 정부 1기 경제자문회의 출범…류근관·'삼프로' 김동환 등 29명 위촉김영배 "李대통령과 '단체장' 입사동기…서울시 문제 책임질 해결사 될 것"'尹 파면' 韓 민주주의 순위 급등…靑 "개혁 완수해 민주주의 완성"[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