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피파 회장 "언제든 달려가겠다"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람한 뒤 1-2로 아쉽게 패한 한국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2018.6.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청와대대통령월드컵한국멕시코양새롬 기자 한화, 인적분할한다…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분리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 대표 "구조적 전환 통해 재도약 발판 마련"관련 기사위성락 "北 침투 무인기 민간 가능성 파악·처벌…9·19 복원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천하람 "靑, 이혜훈 논란에 흔들려…지명철회 가능성"與 새 원내운영수석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종합2보)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