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피파 회장 "언제든 달려가겠다"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람한 뒤 1-2로 아쉽게 패한 한국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2018.6.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청와대대통령월드컵한국멕시코양새롬 기자 정현,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 선봉장…권순우는 제2단식'세 번째 개최 도전' 스위스, 2038 동계올림픽 유치 비전 IOC에 제시관련 기사文 전 대통령, 3월 5일부터 방미…퇴임 후 첫 해외 공식방문서태경 전 행정관 "노후공업도시 사상, 대대적 변화 필요"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檢, 조현옥 '중진공 이사장 인사개입 의혹' 1심 무죄에 항소 포기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