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피파 회장 "언제든 달려가겠다"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람한 뒤 1-2로 아쉽게 패한 한국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2018.6.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청와대대통령월드컵한국멕시코양새롬 기자 SK가스 윤병석 "2030년까지 연평균 세전이익 4500억 이상 달성"中 YMTC, 낸드 출하량 세계 3위로…삼성·SK하이닉스 추격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국감초점] 여야, 감사원 중립성 공방…조희대 '격려금'도 도마(종합)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우원식 "대통령 인사, 왈가왈부 안 돼…盧 탄핵했던 秋도 장관 기용"CPTPP 연내 가입 결국 보류…농업 보호·통상 확대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