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피파 회장 "언제든 달려가겠다"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람한 뒤 1-2로 아쉽게 패한 한국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2018.6.24/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청와대대통령월드컵한국멕시코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SGC에너지, 3분기 영업익 399억…전년比 57% 증가관련 기사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北, 유리할 것 없는 '대남 확성기' 왜 꺼냈나…'李 대통령 등판' 노림수北 김여정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곧 대기 상태 돌입"李 공소 취소·수사 기능 이관 등 쟁점…오늘 공소청 국정감사10년 비어 있던 특별감찰관…여야, 오늘 청문보고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