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대통령 비교해도 여전히 최고 수준남북관계 비롯 경제문제, 野 활약 등 변수될 듯청와대 페이스북 ⓒ News1청와대 페이스북. ⓒ News1관련 키워드문재인갤럽리얼미터지지도지지율2018평창뉴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신규원전 여론조사 '정당성 논란'…환경·시민단체 잇단 비판[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투표하겠다'는 청년 9% 증가…'부동층' 20대 표심 잡기 '사활'[인터뷰 전문]배현진 "한덕수 대선 출마, 부적절한 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