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사퇴전망..임명 철회 vs. 자진사퇴 놓고 고민내일 청문보고서재송부 요청때 일부 후보자 '누락'될 수도청와대 전경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장관 후보자박근혜김명수정성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