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지키기 위해 여론 호도… 법·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의사협회집단휴진장용석 기자 이란 외무부 "중재국 통해 美와 메시지 교환은 하고 있어"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한달새 12%p 떨어져 57%…"출범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