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시민이 박근혜 대통령의 첫 신년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박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 트위터.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김진태 "설계도 그린 사람이 준공까지…정권 실세보단 도민 일꾼 필요"'야구대장' 김태균·나지완 "유소년 보며 韓 야구 미래 기대" [N인터뷰]②'슈돌' 오승환 "아들이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돼"'같이 삽시다' 황신혜 "최명길 견제? 드라마 찍다 친해져"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