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기준 부합하면 정치인도 후보군 포함될 수 있어"정무적 판단 필요성 여부 등 기관별 업무 특성 따라 결정될듯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인사공공기관장장용석 기자 3000억달러 이란 재건기금 윤곽…민간 참여설 속 돈퍼주기 논란"백악관, 中연계 韓통신회사 앤트로픽 미토스 접근 발견 후 차단"관련 기사[국감현장] 朴정부 '인사참사' 지적에 유정복 "…"민주 "국민이 뽑은 건 통·반장 아니라 대통령"'개국공신' 발탁폭 관심…고위직 및 공공기관장 인사 '임박'공항공사 노조, 8일째 김석기 사장 '저지' 농성 [국감브리핑] 송호창 "기관장 인사 영남권 편중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