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기간연장청년·자립준비청년, 2027년부터 응시수수료 면제 추진병역·임신·출산 등 임용 유예 때도 추가합격 가능…공직 진출 기회 확대최동석 인사혁신처장(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韓총리 "실종사건 전수조사 철저히…경찰 자성·쇄신 계기 삼아야" 질타[속보] 韓총리 "실종사건 부당·불법 처리 일벌백계…경찰, 뼈깎는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