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기간연장청년·자립준비청년, 2027년부터 응시수수료 면제 추진병역·임신·출산 등 임용 유예 때도 추가합격 가능…공직 진출 기회 확대최동석 인사혁신처장(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