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임윤지 기자 靑 "배임죄 개편, 특정사건 결부는 왜곡"…李 대장동 재판 연관 주장 반박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