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병무청·지자체에 제도개선 권고…"국가 차원 예우 취지 살려야"공공시설 이용료·주차료 감면 전국 확대 기대…지자체 82%는 거주지 제한국민권익위원회 로고.ⓒ 뉴스1임윤지 기자 韓총리 "성실한 실패는 용인…연구에 몰입토록 행정절차 과감히 줄일 것"李대통령·김민석 나란히 개헌 언급…여권발 '개헌론' 불씨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