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보람상조 7개 사업자에 제재이름·휴대전화번호·이메일 등 개인정보 해커가 탈취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제도에 대한 개선권고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이기림 기자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과제 160건 선정…7대 사회악 근절 방안 논의개보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SKT 재발방지 조치 이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