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부정지출 및 재정누구 점검'…미회수율 36.3% 달해수출 말소 8년·폐차 말소 2년이라 폐차 후 수출하는 꼼수도 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이기림 기자 김규현 변호사 등 해병대 전역자 2222명, 김용 與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與 선관위 '불법 전화방·황명선 최고위원 선거운동 의혹' 모두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