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필벌 확실' 국정철학 따라 올해 첫 '개인정보 고래상' 시상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3번째)이 2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개인정보 고래상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개보위 제공)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소방로봇 기증 감사"…정의선 "당연히 할 일"국민 45.4% "공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관련 기사개보위, 중소·소상공인 '맞춤형 개인정보 처리방침 표준안' 공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금)엡스타인 심문대 선 힐러리 "나 말고 트럼프가 선서하고 증언해야"출입국 심사 생체정보 기업에 이전 헌법소원…헌재 "각하"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개혁…손비 인정 세칙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