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최근 3년간 9046건 민원 분석…'민원주의보' 발령광주시가 지난해 11월 9일 다소비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배달음식점과 공유주방 운영업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9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배달음식이기림 기자 金총리 "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조기건립 위해 협업체계 갖출 것"李대통령 "당은 당, 청은 청의 일 잘하면 돼…자사주 소각 입법 빨리 됐으면"관련 기사배달 수수료 상한제…자영업자 "15% 제한" vs 라이더 "소득 감소"'주 4.5일제' '노랑봉투법' 이재명 정부 노동권 전면 개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