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조사단 등과 함께 정확한 유출규모 및 경위 조사 중"ⓒ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국민 원하는 韓모습 이정표 삼아 갈 것"'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