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조정 미신청자도 추가 신청 시 동일 배상 가능SKT 조정안 수락 안 하면 불가…대규모 법정소송 이어질 듯서울 시내의 SKT 대리점 모습. 2025.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기림 기자 개인정보위, 프랑스와 '생성형 AI' 청소년 인식 제고 포스터 제작감사원·인사처·서울대 행정대학원, 적극행정 활성화 개선방안 논의